포토로그 마이가든



2008/12/05 23:07

이제 엘마는 사탑을 정복 >_ㅇ/ 던전앤파이터



네이버 블로그에도 포스팅했지만
이젠 아바타가 있든 없든간에 클리어 잘 하는 내 기특한 엘마입니당.
각성해서 아크지만 엘마엘마 하던 입버릇은 쉽게 고쳐지지도 않고, 아크보다는 엘마가 훨씬 와닿는 느낌이니까?!

그래서 레인저도 데스페라도로 전직했지만 여전히 레인저로 불리고,
메카닉도 마이스터로 각성했지만 여전히 메카 .. ㅎㅎㅎㅎ

엘마로 사탑 뚫으면서 가장 난감했던 적은
벤험이 심판의 회오리 쓸 때랑,
피바람의 랄프인가? 걔가 낫 휘두르면서 돌아다닐 때[..아직 퇴마 렙이 낮아서 뭔 스킬인지 모르겠네유]

써놓고 보니 둘다 프리스트네요.

프리스트는 나의 적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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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화인쿨 2008/12/06 02:30 # 답글

    프리스트 개편 후 더 쎄진거같은 느낌이...
    맞아 아크보단 엘마가 더 입에 착착 붙어 `ㅂ'ㅋㅋㅋ
  • 현랑 2008/12/07 00:21 #

    몇층이었더라, 프리스트 2마린가 3마리 나온방이 있었는데, 어쩌다 보니 오른쪽 구석에 몰렸는데 퇴마사가 무한으로 성불 쓰고 인파는 자꾸 때리고 피가 좍좍 나가서 결국 허무하게 죽었던 기억이 난다 ㅜㅜ 퇴마사가 개편되고 나서 성불이 바로 앞에 생겨가지고 어떻게 피할 수가 없어 ㅜㅜ 끔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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