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로그 마이가든



2009/01/11 23:54

어머니는 남동생 칭찬에 전화기를 놓으실줄 모르고.. 나불나불

지금 몇분째인지 거실에서 계속 남동생 자랑으로 엄니 친구분과 수다중 ㅋㅋㅋ

개인적으로 고등학교에서 전교순위에서 노는 내 남동생이랑
(1등인지 2등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1등인거같기도하고..내가 쫌 무심해서..)

대학가서 과탑하는 내 여동생이 짱 자랑스럽고

내가 많이 부크럽다 ㅠㅠ

고등학교를 하향지원했기 때문에 대학은 상향지원하겠다는 일념으로
간판을 따고 들어가긴했으나
내 학점은 항상 B0 내지 B+ 사이를 왔다갔다하니 원..

근데 남동생은 자뻑이 심해서
앞에서 칭찬은 절대 안해준다 ㅋㅋㅋ



요즘은 팡쟈기가 이글루에 포스팅을 자주하는거 같아서
자주 로그인함.

우훗우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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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화인쿨 2009/01/11 23:56 # 답글

    꺄오 동접 >ㅅ<
  • 화인쿨 2009/01/11 23:57 # 답글

    헤헤 이글루 그럼 자주 글써요 나 심심해!<<
    동생분들 멋지다 우와아~ 왜 자기도 잘하잖아 B학점도 나쁜건 아냐 ㅠㅠ
  • 현랑 2009/01/21 02:05 #

    근데 뭘 써야할지 ㅋㅋ 방학이라 밖에 안나가니까 맨날 똑같은 일상이라 일기도 내용이 식상할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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