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학기 중 가장 열심히 들었다고 생각한 <서양의 역사와 문화> 교양 3학점짜리 과목.
그런데 B+ 이 나왔다....ㅠㅠ..?!
아니 내가 비록 책은 읽는둥 마는둥 했지만 그래도 수업은 열심히 들었다고 생각했는데 ?!
대체 A+ 받은 사람들은 누구지! 이런 무서운 것들 ㄷㄷㄷ
했는데...
학교 비비에 들어가봤더니
무려 D 가 뜬 사람도 있다는 것이다 [................]

그냥 난 짜져있어야겠음.
역시 강사가 아닌 교수님이 운영하시는 과목은 교양이라도 가차없구나 ㅠㅠ..
D라니.. 옛날에 들었던 생활과 경제가 생각나는구만...ㅠㅠ....
3학점에 D 뜨면 치명적인디.. 하악.
그런데 B+ 이 나왔다....ㅠㅠ..?!
아니 내가 비록 책은 읽는둥 마는둥 했지만 그래도 수업은 열심히 들었다고 생각했는데 ?!
대체 A+ 받은 사람들은 누구지! 이런 무서운 것들 ㄷㄷㄷ
했는데...
학교 비비에 들어가봤더니
무려 D 가 뜬 사람도 있다는 것이다 [................]

그냥 난 짜져있어야겠음.
역시 강사가 아닌 교수님이 운영하시는 과목은 교양이라도 가차없구나 ㅠㅠ..
D라니.. 옛날에 들었던 생활과 경제가 생각나는구만...ㅠㅠ....
3학점에 D 뜨면 치명적인디.. 하악.
태그 : 성적




덧글
아둥바둥 2009/06/25 02:46 # 답글
교양과목은 항상 b+을 넘기기가 힘들어요.a+은 도대체 어떤 분들이 받는 걸까요?
저희 학교에서 D는 교수님 학생한테 악감정이 있어야 나오는 점수인데 교양에서 D라니...
가차없으시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