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던전에서 드랍되는 도적의 흔적은 무려 레어 무기의 형태를 띄고 있다는거 -_-;;
헬던갔다가 설레이고 정신적 피해를 입었음.
통파같이 생겼지만 내용은 슈ㅣ레기 ㅠㅠ

복제된 아퀘리스가 나란히 나란히~
가끔 둘이 마주보고 있으면 하트모양을 관찰가능 ㅋ

8번째부터 입장료가 십만원을 넘어선다.
레벨에 따라 입장료가 미묘하게 다르던데, 흠...

쇼타임 테아나라는 것도 있어서 흉내좀 내보려고 쿨타임 찍다가 영 재미가 없어서 중간에 힘으로 선회한
이상한 스탯...
그래도 깨긴 깬다.
결론은, 뭘 찍든 상관없이 깰 수 있다는 거?
쇼타임 테아나가 위대해보였는데 이번에 무한의 제단에서 쿨타임 찍고 개실망.
테아나가 풀렸을 때의 상실감이란;;; 그냥 이대로 살래.

이거슨 베메의 타임어택.
그 이하는 절대 불가능 -_ㅠ..

희미하게 보이는 이것은 소환사의 타임어택.
베스트 타임이 베메보다 우월함.
베메도 좋지만 소환사는 똑같이 클리어 해도 손이 덜 아파서 (...............) 효율이 좋은거 같다.
헬던도 같은 법사군중에 클리어 확률이 가장 높을듯. (엘마 지못미 ㅠㅠ)
그런데 진짜 직업의 특징이 던전을 돌다보면 딱 드러난다.
이미 베메가 수월하게 지나간 그로즈니를 소환사는 영 맥을 못추고 있음 ㅠㅠ
맵이 상당히 좁은데 몬스터가 거의 투척류, 닥돌류라...
특히 허수아비 닥돌 + 회오리 공격에 소환수들이 쓸리는건 물론이고 나도 같이 쓸려서 코인행....
역시 아무리 좋아도 소환사는 엘마처럼 무적기나 잡기가 없어서 힛리가 쩔거나 슈아걸고 오는 몹에겐 관광당하는 운명이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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