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로그 마이가든



2009/08/05 22:49

사탑 또 정ㅋ벅ㅋ 던전앤파이터




소환사같은 경우 매 층마다 로또를 긁는듯 아슬아슬하다.
캐스팅에 실패할 경우 생존 확률이 대폭 감소하기 때문에 -_-;

그래서 다른 직업에 비해 클리어 시간이 굉장히 긴데도 불구하고 체감시간은 길다는 느낌이 없다.
일단 40층에 도달할 때까지가 버라이어티고,(특히 로또쇄패) 그후부턴 약간 긴장이 덜된달까.
루이즈를 뽑는다는 안정감? 뭐 그런거..

혹시몰라서 40층인가부터 누렁이를 장착하긴 했는데 정작 슈아스킬은 안썼다.
클리어시간은 30분으로 좀 오래걸리긴 했는데 보상카드가 엑박이 없고 레어도 떠서 좋음 ^.^

솬미는 전에 무한의 제단 골카에서도 샤볼을 먹더니 사탑 보상카드에서도 샤볼을 먹나..
전생에 샤볼에 원한이라도...?

덧1. 진짜 아우쿠소는 벽을 보고 뽑아야한다.

덧2. 아케인 껴주고 싶은데 가격이 부담됨 ㅠㅠ 단순히 루이즈 스위칭 용으로 쓰고싶은지라 가격이좀..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ganzee.egloos.com/tb/5032748 [도움말]

덧글

덧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