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로그 마이가든



2009/08/12 01:08

간단한 근황 던전앤파이터

님들이 나의 소환사가 만렙 언제 찍는지 눈팅 중인 모양인데
59 찍으니 만렙 의욕이 꺾여서 그냥저냥함 'ㅅ')r

본캐인 엘마도 58인가 59쯤 사탑퀘스트 하다보니 만렙 찍은지라..
59쯤 되면 뭘 하든간에 만렙이 된달까.
밀린 퀘스트도 있고 해서 남문은 이제 그만 돌기로 했음.. 지겹다.. =_=


충동적으로 아케인을 사줬는데, 아 진짜 룩이 저게 뭐냐고 .....

30제인가 암튼 허접 레어 무기에서 색만 바뀐거잖아 짜증나 ㅠㅠ 용창보다 더 허접해 모양이 ㅠㅠ...으아...
팬텀이 더 낫다 ㅠㅠ 쉬발..




기록만 보면 별로 빠른게 아닌데 new 표시가 떴길래 예전 사탑기록을 찾아보니 용창끼고 23분대였나? 그렇더라.
빙결효과는 던전돌땐 좋긴 한데 사탑돌 때 하층에서 빙결 걸리면 치다가 콤보가 끊어지는 느낌이라 그냥 55제 레어무기 끼고 'ㅅ'

드디어 상의도 명체로 사줬고, 치는 방식을 살짝 바꿔봤더니 좀 재밌음.
베메는 콤보의 세계가 참 오묘한듯....

슬슬 레압이 질려서 상압으로 바꿔줄까 생각했는데 상압을 입혀주면 공속 2퍼를 버려야 해서 좀 망설여짐 'ㅅ'
안그래도 공속이 느린 창베메인데...깩꼬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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