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뭔놈의 각성기 막타가 13만이 뜨나..
좀 간지.
GSD가 갑자기 초라해보인다 T.T

비명굴에 입장하면 뜨는 대화.
뭔가 법미 일러스트와 대화 싱크로가 잘 떨어지는 것 같음.
아저씨의 중후한 매력 ㅋㅋㅋ

베메 레압이 지겨워서 수영복 사줬음.
목가슴과 허리 압타가 없길래, 목가슴은 그냥 끼던 날개 끼고, 허리는 엘마가 가지고있던 웨딩로드 뺏어옴 ㅋㅋㅋㅋ
베메로 열심히 패고 있다보면, 누구씨가 썼던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 는 제목이 생각남..
꽃잎 휘날리며 후려패는 무적의 베메.
암튼 복장이 가벼워져서 마음에 든다 'ㅅ')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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