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옆은 30제 레어 자권인데 쿠레나이 먹기 전에 먹었음.
즉 던전 한번 도는데 저 두개를 먹은거.
헬던에서 유닉 먹어본적은 있지만 헬던도 아닌데 유닉이 뜬다니 처음 알았다.
그러나 저 쿠레나이는 불행의 씨앗..
애초에 버석 도를 끼워줄까 하고 봐뒀던 게 쿠레나이라서, 도마스터리도 찍고자 마구마구 눌렀는데
나중에 정신차리고보니 소검마스터리를 5나 찍어놨다.....=_= ?!
뭐여 이것은..?! 갑자기 의기소침해짐.........

그리고 크루와 버석이 가지고 있는 베히 초대장을 모아 헬던을 갔는데 먹은 쇼난공방.
재밌는 것은, 역시나 버석을 끼워줄까 하고 봤다가 가격이 영 높아서 포기했던 건데 여기서 먹었다는거 ㅋㅋㅋ
오늘 베메가 먹은 템은 모두 버석과 연관이 있군.
요즘은 희안하게 소소한 잡템을 자꾸 먹는다.
다른 캐릭들이 솔플할때는 잘 모르겠는데
버프 거느라 바빠서 레어가 떴는지도 모르는 크루나,
역시 앞에 나가 칼질하느라 바빠서 레어 주사위따위 신경도 못쓰는 버석이 레어를 얌얌 드신다.
던전 끝나고 인벤토리를 확인해보면 희안하게 항아리가 들어와있다거나, 레어 광검이 들어와 있다거나.
랜덤헬이 떴을 때도 서로 나눠서 적을 패다보니 아이템이 뭐가 드랍됐는지 보지도 못했는데
마을 와서 보니 레어가 인벤토리에...
뭐랄까, 슬슬 플레이 하면 돈이 모이는 시기인거 같은데 애석하게도 만렙or만렙과 가까운 레벨의 애들은 잠수...
뇌창 사려고 했더니 가격이 뛰어서 그냥 눈팅만 하는 나의 베메 -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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